마을이야기
제목새마을협의회, 사부1리와 선동 농로포장
용문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이군직, 김말분)는 4월 13일,
새마을자조사업 지구 중 노동력 부족으로 농로포장에 어려움이 있는
사부1리 우망골 농로 2개지구와 선동 농로에 직접 길을 포장하였습니다.

▶김유한면장님과 담담자는 직접 현장점검을 해보았어요.

새마을자조협동사업은 각 마을단위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용문면에서
지원받은 자재를 이용해 주민 힘으로 마을 안길이나 진입로, 농로 등을 직접 포장하여
예산절감은 물론 협동심과 애향심 고취로 새마을운동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새마을협의회의 헌신된 봉사정신과 단결된 모습이 있기에
용문면은 더 발전하고 살기좋은 복지 농촌을 건립할 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