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최고령 투표자

용문면 두천리에 거주하는 용문면 투표구 최고령자인 손악이(남,12.10.19, 100세)
어르신은 투표일(11일) 11:30분경 높으신 연세에도 불구하고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
소중한 한표를 행사 하셨습니다.
평소 활동하시는 데는 지장이 없으나 거주지의 교통이 불편하여 그 사정을 잘 알고
있는 두천 이장님이 투표소 까지 모시고 오셨구요,
50M이상 길게 늘어선 줄에도 선비의 고장답게 주민들의 흔쾌한 양보로 먼저 투표
하셨습니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정한 모습으로 투표참여에 대한
솔선수범을 보여 주민들의 투표참여분위기 확산에 큰 도움을 주신거 같습니다.
다음번 선거에도 정정한 모습으로 투표소에서 투표하시는 모습 기대가 되네요.
손악이 어르신 덕분인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용문면의 투표율이 18대 총선
보다 1.6% 높은, 74.3%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다음번 선거에도 용문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 부탁드리며, 바쁜 농사일정 가운데도 투표에 참여 해주신
용문면 주민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