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내 집 주변의 봄소식
봄비가 내리고 나서
봄은 급격히 빨리 오는듯 하다, 봄 바람의 시셈은 싸늘 하지만
오는 봄을 막지는 못하는지
자연의 신비로움이 이곳 저곳에서 나를 감동의 나라로 안내한다
나의 신비한 마음이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이렇게 사진으로....

조금더 피어난것이 감사해서 한장
매화꽃도 피어주어서 감사하고
이 꽃은 땅에서 자라는것중 가장 왕성하게 자라고 , 제일 먼저 올라오는듯도 하고
이름은 모르고 . 아시는분 댓글로 표시해주신다면 감사...
처음에는 이것이 도대체 무었일까 생각 하다가 자세히 보니 머위 아닌가?
머위의 꽃일까?
몇일동안 관찰해 보려고 마음은 먹고있는대
잊지는 말아야 할텐대!

풀속에서 돈 나물도 올라오고
작약도 새순을 밀어올리는군요
이 가녀린 모습은 씨앗이 처음 발아한 것일까요?
새순이 밀어내니 땅도 갈라지는 것일까요
정말 여린싹인대 어찌 이렇게 땅을 뚤고 올라올수 있는지
그저 신기 하기만 합니다

명이밭의 자라는 모습들
명이를 주문해주신 선생님께 곧 보내 드릴수 있을것 같아
빨리좀 자라 달라고 채근 합니다
쑥 쑥 자라 주신다면
꾸뻑 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