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발마사지 봉사단이 마을회관에 뜨다.
중국이나 태국 여행가면 흔히들 발마사지를 하고 오는데
이젠 이 지역에서도 발 마사지를 받을수 있게 되었네요.
금곡교회는 매주 오후 3시에 마을회관을 순회하면서
몸이 허약하거나 피곤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요.

현덕전도사는 발혈치유사 지도자 자격증이 있어
발 마사지할때 어느 부위가 좋고 안 좋은지 체크해서
어르신들께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네요.

용두영양탕에 박옥련 사장님의 국악 열창으로
흥겨운 무대가 되어 어르신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어요.




발은 제2의 심장이라는 말이 있듯이
하루 종일 걸어다니는 우리에겐 발마사지가 전신의 피로를 씻어주는것 같습니다.
혹, 발 마사지가 필요한 마을이 있다면 금곡교회로 연락주세요.
(054-655-86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