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봄의 전령사 매화가 봄을 활짝피우고
봄의 전령사 매화가 봄을 활짝피우고
봄의 전령사 매화가 꽃망울을 틔우더니 드디어 활짝 꽃을 피웠네요
겨울의 끝자락, 봄의 초입에 들어서서는 유난히 추위가 그 기세를 떨치더니
입춘을 지나 우수를 지나 경칩을 지나더니 촉촉히 봄비가 내리고
드디어 매화가 활짝 웃음을 웃고 봄이 왔음을 전합니다.
오는 3월 17일부터 9일간 광양 다압면 일원에서는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가 열려 봄이 왔음을 만방에 알리고
모두 함께 봄을 만끽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