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덩덩~쿵덕쿵♬, 신명나게 풍물을 배워봐요.
3월2일 풍물 첫수업을 시작했어요.
약 20명의 학생들이 배움에 대한 열기를 보여주었는데
무엇보다 선생님의 가르치는 열의가 더 대단했답니다.
수업은 7시30분부터 9시까지, 1시간 30분간 진행됩니다.
처음 풍물을 접해보는 회원이 많아 약 한달동안 북장단을 배워봅니다.
덩덩쿵덕쿵♬~~
입장단과 함께 북을 쳐보는데 쉽지가 않네요.
팔도 아프고~~

주민자치센터 김제천위원장 격려차 참석하였어요.

지도하시는 배진숙선생님과 변의수선생님, 그리고 맛질 서울떡집 김태동선생님

농촌종합개발사업 김순옥사무장의 주선으로 새롭게 시작한 풍물입니다.
새봄의 시작과 함께 풍물단이 재구성되었으니
회원 전원 선생님의 지도아래 한마음 한뜻으로
신명나게 전통가락을 열심히 배워보는 시간이 되어지길 바랍니다.
참, 봉사하는 3분 선생님께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기초부터 자세히 가르치니 관심있는 분은
김순옥(010-9711-8743)님께 문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