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부농의 꿈을 쌓는다
몇일전 이글을 올리려다
영문은 나오는대 한글은 나오지 않아서 3일만에 다시 올리는 것이다
이렇게 쓰다가도 어떤때는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하고는 컴퓨터가 꺼져버리기 일수다
이런 오류나 영문 한글 변환이 제대로 안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움을 주실분은 안계실까요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요
올겨울 우망골에 한분은 귀농이라 하고싶고
한분은 귀촌이라 해야할지 귀향이라 해야할지?
얼나나 두분이 열심히 살으시는지 사진으로 보여 드릴까 합니다


이곳에 들인 정성이 얼마일까요
천원권 지페로 쌓아 올리면 얼마나 될까요
어느곳에 숨겨져있던 구들장들을 가져오신것일까요
아무리 하늘이라도 손가락질 받지요
☜☞
하늘위로 올라가는 손가락을 그리고 싶은대 실력이 모자라서

우리 선조들의 정성이 놀랍지 않나요
옛날 나라를 지키려고 성벽을 쌓으실때도 다 이렇게 하시지 않았을까요
삼일절이 하루 지나고 나니 나라의 소중함이 이런곳에서도 생각납니다
귀농하여서 열심히 하시는분들 모두 모두 뜻하시는바 다 이루시고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 축대아래에 장군의 발자욱이 있어 보통사람의 10배정도 큰 발자욱이 있는대 지금은
흙으로 덮여있어 ##52291;을수가 없어요
한번은 삽과 괭이로 남 몰래 발굴을 시도 하다가
돌축이 무너질까 두려워서 중단했답니다
보고 싶지요? 정말! 보고 싶을거예요 본다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