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음따라 나선 삼사순례(용문사 절에서 단체로)
한번도 경험 해보지못한 여행이라 추운 날씨인대도 설레임으로 따라 나셨다
동이 트기전 두천마을 앞에서 여섯분의 어르신들과 버스를 기다렸다
추위에 떨면서도 여행의 설레임과 기대로 마음은 붕붕
07:00에 예천 한천둔치를 출발해서


네 이놈 무었을 생각하고 있는가?
부리 부리 하신 눈에 꾹 다문 입술이 나의 숨을 멈추게 하시는군요
없기는요 , 많고 또 많지요 용서를 빕니다 부디 불쌍히 여기셔서 ....
윤장대가 절에서는 다 있어나 보죠!

비빕밥 한그릇이 꿀맛입니다
배##44282;은 중생을 위해서 조금은 남겨 두어야 하는대
두그릇을 비웠어요

관촉사에 도착하니 어느세 13:00 무언가 열심히 기도하시는 모습이 경건하기까지 합니다
나도 두손모아 기도 했어요 ( 나를 잘 다스리게 해 달라고)
이곳이 태조 왕건이 삼국을 통일하고 국민의 단합을 위해서 세웠다나요
왕건님 우리 이땅에 정치 하시는분들 모두 모두
배부르게 해 주셔서 불쌍한 국민들 편히 살게 해 달라고 부탁해 주세요

이그릇에 된장을 끓였다니 도대체 얼마나 많은 분들이 드셨기에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곳 가득 돈이 모여서 돈없어 걱정하시는 분들께
골고루 돌아가게 해 주십시요
빌고 또 빌어서 이세상에 가난이란 글자가 없어지기를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