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음따라 나선 삼사순례(용문사 절에서 단체로)
작성자관리자 @ 2012.02.16 07:00:12

 한번도 경험 해보지못한 여행이라 추운 날씨인대도 설레임으로 따라 나셨다

동이 트기전 두천마을 앞에서 여섯분의 어르신들과 버스를 기다렸다

추위에 떨면서도 여행의 설레임과 기대로 마음은 붕붕

07:00에 예천 한천둔치를 출발해서

10:45분에 이곳 계룡산 갑사에 도착했다

네 이놈 무었을 생각하고 있는가?

부리 부리 하신 눈에 꾹 다문 입술이 나의 숨을 멈추게 하시는군요

잘못한것은 없으렸다?

없기는요 , 많고 또 많지요 용서를 빕니다 부디 불쌍히 여기셔서 ....

용문사에 서 있는듯 하시죠

윤장대가 절에서는 다 있어나 보죠!


비빕밥 한그릇이 꿀맛입니다

배##44282;은 중생을 위해서 조금은 남겨 두어야 하는대

두그릇을 비웠어요


관촉사에 도착하니 어느세 13:00 무언가 열심히 기도하시는 모습이 경건하기까지 합니다

나도 두손모아 기도 했어요 ( 나를 잘 다스리게 해 달라고)

개태사에 도착하니

이곳이 태조 왕건이 삼국을 통일하고 국민의 단합을 위해서 세웠다나요

왕건님 우리 이땅에 정치 하시는분들 모두 모두

배부르게 해 주셔서 불쌍한 국민들 편히 살게 해 달라고 부탁해 주세요



이그릇에 된장을 끓였다니 도대체 얼마나 많은 분들이 드셨기에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곳 가득 돈이 모여서 돈없어 걱정하시는 분들께

골고루 돌아가게 해 주십시요

빌고 또 빌어서 이세상에 가난이란 글자가 없어지기를 축원합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409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1470&p=409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409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