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추모종할 준비를 합니다.
올 겨울에는 유난히도 춥더니
아직도 겨울이 떠나고 쉽지 않은듯
꽃샘추위가 앞으로도 두차래나 더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오는봄은 막을수 없나봄니다.
양지 바른곳에
냉이가 파릇파릇하고
하우스에서는
봄이 옴니다.
우리 농부들은 무척 바빠짐니다.
상토흙을 담아서
고추모종할 준비를 하지요.
우리도
3일간 일해서 고추모종 준비를 모두 마쳤슴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서안동농협에서 장장 4시간 동안 고추교육 계획이 있고
17일 부터는
고추모종을 시작합니다.
일주일 이상은 해야 할것 같은데,
다리가 견뎌 날는지 걱정이 태산이네요.
하기는 해야되고~~~~
봄이오는 우리 하우스를
플래쉬 슬라이드로 만들어 보았슴니다.
금당실님들!
고단하신데, 잠시 쉬어 가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