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새아침은 어제도 있었고 , 내일도 있다
아침일찍 일어나 책을 읽다가보면 언재나 그렇듯이 여명이 ##52291;아온다
조금더 밝으면 갈까!
너무늦으면 떠오르는 태양을 못볼것 같아 조금 빨리 나가는 편이다
요즈음은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니 부피도 간단하고
참으로 편하다

아직도 눈은 다 녹지 않았다
넓은 발자욱이 나의것, 나머지는 나의 친구들인 고라니, 등등등
조금전 비행기가 날아간듯 흔적이 역역하다
자리를 내어주는 달이 보이시나요

이곳은 자연 썰매장입니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매년 비료포대 하나로 즐거워 했는대
몇년 사이에 아이들이 모두 스키장으로 가는군요(섭섭) 돈도 아깝고 (내돈도 아이면서)
이런곳은 나와 짐승들과 그들을 노리는 사냥꾼들과 서로 서로 경쟁하지요
짐승들은 먹이를 ##52291;으려,,, 그야말로 먹고 살려고 다니고
나는 자연이 좋아서 다니고,
사냥꾼들은 농민들의 근심을 덜어드리려고 다니고(님도보고 뽕도 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