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1월 마지막날, 20cm 눈이 왔어요.
31일 해질무렵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20cm나 왔어요.
아침 일찍 골목마다 눈을 치우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간혹 볼수 있네요.
내 집 앞길 뿐만 아니라 오가는 사람들의 편의를 위해
골목마다 눈을 치우시는 모습속에 시골 인심을 엿볼수 있네요.
2012년 2월 1일 금당실마을의 설경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겨울은 역시 설경이 계절을 가장 정확하게 사진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것 같아요.
10시부터 컴퓨터 교육이 있어
바쁘게 설경을 담아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감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