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화사함에 도취하게 한 개발선인장
설날부터 추워진 날씨가 막바지 기승을 부리는지
매서운 날씨는 손과 발을 꽁꽁 얼게 하면서 몸을 움츠러들게 하네요.
구정 설은 잘 보내셨나요?
추운 날씨로 꽃구경하기가 어려워 정해칠 총무님댁에 핀 개발 선인장을 담아 보았어요.
60년만에 돌아온 흑룡의 해 2012년 임진년엔
꽃처럼 화사하고 밝은 일만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부터 추워진 날씨가 막바지 기승을 부리는지
매서운 날씨는 손과 발을 꽁꽁 얼게 하면서 몸을 움츠러들게 하네요.
구정 설은 잘 보내셨나요?
추운 날씨로 꽃구경하기가 어려워 정해칠 총무님댁에 핀 개발 선인장을 담아 보았어요.
60년만에 돌아온 흑룡의 해 2012년 임진년엔
꽃처럼 화사하고 밝은 일만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