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금당실권역은 1월 19일,
지원하 운영위원장, 7개 마을 추진위원, 대표, 40여명이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남사예담촌으로 선진지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농촌마을의 경관개선, 생활환경정비 및 주민소득기반확충 등을
통하여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농촌정주공간을 조성하여 농촌에 희망과 활력을
고취함으로서 농촌사회유지를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각 마을 추진위원을 선정하여
'10년에 지역의 잠재자원을 특성화할 수 있는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11년부터 5년 동안 40~70억원 범위 내에서 사업추진에 필요한 예산이 지원됩니다.

남사예담촌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2003년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되어 한국인의 멋과 맛을
오감으로 체득할 수 있는 진정한 휴식처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 700년 된 매화나무
남사예담촌은 정성이 깃든 "돌담"과 오래된 "고목"이 눈에 확 들어오는 마을입니다.

최씨고가 앞

사랑채

안채
이씨고가

▶ 600년 감나무 앞

전통마을로 알려진 마을을 가보면
기본적으로 돌담길, 무엇보다 역사를 말해주는 고목을 흔히 볼수 있네요.


돌담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돌담 사이에 시멘트를 말라 둔 것을 볼수 있네요.



마을발전은 주민들이 하고자 하는 열의와 단결된 마음이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의식변화가 생겨
마을을 성공적으로 개발시켜 나갈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