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동촌 사랑방의 훈훈함.^^
날씨가 추워지면서 시골의 사랑방은
훈훈한 이야기로 오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겨울철의 추위가 사람들과의 잔잔한 만남을 가져다 주는것 같습니다.

동촌 사랑방에 따끈한 소식이 있어 다녀왔어요.

동촌 사랑방은 동촌에 살고 계시는 남자 어르신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이 사랑방은 마을의 중요한 일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동촌 마을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나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돌아가고 있어요.
원래 이곳은 주인이 있는데 마을을 위해 무료로 기증하여 어르신들이 활용하고 있어요.

짚으로 순식간에 작품을 만드는 김돈교님입니다.



동촌은 전통가옥인 초가, 기와가 집중되어 있는 마을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서로 단합, 화합하면
여느 시골마을같지 않게 큰 발전을 가져다 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