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2년도 계획, 다짐
또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됩니다.
이맘때면 사람들은 희망을 그리며 들뜨기도 하고,
못다 이룬 일들을 돌아보며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지요.
우리 님들은 어느 쪽인지요?
저는 지난해 참 많은 일을 했습니다.
숱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했지요.
그래서 새해가 시작되니 또 다른 계획을 세워 좀 더
알찬 삶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작심3일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올핸 독한 마음을 먹고 계획했던 것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은 게시판을 통해
자신이 계획했던 일이나, 다짐, 결심 등 댓글을 통해 남기므로
임진년 올해가 다 가는 12월 말쯤에
공지사항으로 공지해서 얼마나 본인의 다짐을 이루었는지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2012년 1월 31일까지 이 글을 공지사항으로 올리니 관심있는 분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