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임진년 새해 첫날
봉덕산 정상에서 예천청년회의소(회장권오석)에서 주관하는
지역발전과 군민의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였다.
봉덕산에는 이른 아침부터 풍악소리가 온 산천을 흔들며
예천청년회의소 회원들은 행사장 정상에 올라오는 군민들에게
따스한 차도 대접하고 복조리도 나누어주고~~
매년 이렇게 행사를 진행하고 있슴니다.
올해는 그전댐은 날씨가 덜 춥슴니다만,그래도 정상은 칼바람이 부는데 말임니다.
떡국도 2000명분을 만들어서 서악사 경내에서
해맞이 행사에 참려하고 내려 오시는 군민들에게 대접을 하였담니다.
올해는 하늘에 구름이 너무 많아서
임진년 새해 아침 힘차게 솟아오르는 둥근 태양은 볼수 없게 되었네요.
그러나 이현준 군수님의 "흑용의해에 흑용의 기운이 가득한 희망찬 새해를 맞아
군민 각자가 바라는 소원성취 하시고 희망찬 예천군을 건설하자"는 새해인사 메세지를받고,
예천청년회소 회장 권오석님이 낭독하는 "화합하자,사랑하자,전진하자"를
우리 다함께 힘차게 외치며 임진년 새해를 다짐하기도 했슴니다.
올 2012년 7월 28일부터 8월 19일까지 23일간
2012 예천곤충 바이오액스포 큰 행사가 대 성공하도록 다같이 노력합시다.
▼ 봉덕산 정상에서 해맞이 행사에 올라오시는 군민들에게 군수님이 일일이 악수를 하고 계심니다.


▼봉덕산 정상에서 임진년 흑용의해 새해 인사를 하시는 이현준 군수님!

▼예천인의 다짐을 낭독하는 청년회의소 회장 권오석님!

▼우리 군민 모두가 권오석 회장의 선창에 따라서
"화합하자,사랑하자,전진하자"하고 힘차게 봉덕산이 덜먹덜먹하게 외치며
소원을 담은 풍선을 날렸슴니다.



▼ 돌탑쌓기! 청년회에서 서악사 경내까지 운반해온 작은돌을
하나씩 산정상까지 가져와서 돌탑을 쌓고 있슴니다.


▼ 구름이 하늘을 가려서 올해는 태양을 볼수 없게 되었슴니다.





▼ 2,000명분의 떡꾹을 대접하는 예천청년회의소 회원님들!
너무 고맙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