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 오미봉에서 해맞이 행사......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60년만에 돌아온다는 흑룡의해를 맞아
금당실마을 오미봉에서 간단하나마
주민의 성의로 떡, 과일, 술 을 차려놓고
주민의 안녕, 무병 장수하고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고천제를 올렸습니다.


따끈한 차를 올라 오는 사람마다 대접을 하는 이숙이여사 붉은시루떡도 직접 해왔다는데
잘 먹어습니다. 수고 많으셨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주민자치(김제천)위원장 아들과 며느리 올해는 손주 보게 비나요? 복많이 받으세요~~~~


가족의건강과 소원를비는 소지를 적습니다.


올해는 구름이 끼어 해는 보지 못했지만 주민의 환호와 열광은 여전 하였습니다 .....
박희식님(전 정보화 위원장) 오늘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금년 한해 주민 모두의 가정마다 행복이 가득하며
소망하는 모든일 성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