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박정호씨의 첫 사진 강의
12월 5일, 박정호씨의 사진반 첫 강의가 있었습니다.
요즘 디카가 보편화되면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어떻게 사진을 찍으면 잘 찍는지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금당실마을에 사진을 잘 찍는 사람이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박정호씨는 현재 우천재 고택민박을 운영하며
전공분야는 광고사진이며, 귀농이후 순수사진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사진이란??
수필이며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첫 강의에 사진에 대해 심도있게 설명해주시며
무엇보다 지루하지 않게 유쾌하게 수업진행을 해주셔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지금이라도 문을 두드리면 또 개설하니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