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예천용문 구제역 의심신고 모두 '음성'
작성자관리자 @ 2011.12.08 15: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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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구제역 의심신고 모두
'음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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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경북 안동과 예천에서 접수된 구제역 의심신고는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8일 안동시 북후면과 예천군 용문면의 한우 사육 농가에서 각각 신고된 구제역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모두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용문면
선리 한우농가는 한우 4마리를 기르고 있으며, 이 중 한 마리가 침을 흘리고 잇몸에 궤양이 생기는 등 전형적인 구제역 의심 증상을 보이고
있어 신고 되었었다. 한우
32마리를 기르는 북후면 한우농가도 한우 한 마리에서 침흘림, 혓바닥 붉은 반점 등의 증상이 나타나
신고 되었다. 구제역은
지난 4월 20일 경북 영천에서 마지막으로 발생한 이후 이날 현재 19건의 의심신고가 접수됐지만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 출
처 : 안동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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