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개포면 동부에서 금당실마을에 관광오셨어요.
개포면 동부, 경진번영회에서 12월 3일 금당실마을에 관광을 왔어요.
같은 예천지역에 살면서도 금당실마을은 첫 방문이라고 하네요.

문화해설사 박희식님의 금당실마을에 관한 맛깔스러운 해설은
관광객들에게 금당실마을을 널리 알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어요.

저도 오늘 사진을 찍으면서 금당실마을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네요..
그리고 금당실마을을 널리 알리며 홍보하는 박희식 문화해설사가 계셔 참으로 좋네요.

어르신들은 마치 제주도에 온 느낌이 든다고 하네요.

예천에 살고 있어도 아직 금당실마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전통이 그대로 남아 숨쉬는 금당실마을이 예천 지역사회 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