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400년 된 느티나무에 소원지 달기 체험장 준비
금당실정보화마을은 금당실 고택 민박 체험을 찾는 손님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1박 2일 체험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16일, 용문면사무소 앞 400년 된 느티나무에 소원지 달기 체험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재창위원장을 중심으로 새끼를 꼬며 준비했습니다.

짚은 육묘공장을 운영하는 정보화마을 총무부장 정해칠님께서 기증하였습니다.

위원들은 예전에 짚으로 많은 것들을 만들어 본 경험이 있어서
짧은 시간에 굵은 새끼줄을 꼬았답니다.





꼰 새끼줄을 면사무소 앞 느티나무에 가지고 와서 나무둘레에 걸었습니다.




위원들은 즉석에서 소원지에 소원을 담아봅니다.


금당실마을을 널리 알릴수 있는 체험상품이 미비한 이때에
소원지달기 체험을 시작으로
고택에서 돌 냄비 감자 굽기,
오미봉에서 마을 별자리(북두칠성, 카시오페아, 오리온 등) 찾기 등의
체험상품이 개발되어 관광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금당실마을이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