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 추수하시는 노부부~~^^
현재 농촌은 가을추수걷이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봄에 심은 곡식들을 제때 거둬 들이지 못하면 많은 것을 잃게 되거든요.
큰
도로변 옆 밭에서 추수를 하시는 노부부가 계셔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올해 82세, 남촌에 사시는 변병철님입니다.


지붕위에서 감 따는 풍경도 보이네요.

두분의 정성이 깃든 김장배추, 무, 기타 등등



누렇게 익어가는 들녘에 추수하시는 노부부,
알록달록 물들어가는 나뭇잎, 바스락바스락 낙엽 밟는 소리,
맛있게 익은 감은 주렁주렁,
가을이 깊어가는 것을 알려 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