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감기에 딱 좋은 생강차....
날씨가 좀 쌀쌀해져오면 슬며시 찾아오는 감기.....
따뜬한 생강차 한잔이며 감기가 안녕~ 할것 같아요?
어제 밤에 잠잘때 갑자기 목이 따끔하더니 그만 감기가 들어왔네요.
올핸 생강이 유난히 싸다고 합니다.
농사짓는 농부들에겐 씨값도 못건질만큼 안타깝지만
이번참에 값싼 생강 사서 생강차, 생강가루, 기타 등등 만들어 봄도 좋을것 같아요.
저도 이번 주말에 앞터에 조금 심은 생강을 캐서 겨울 먹거리 준비를 해야 되겠어요.
환절기에 우리 님들, 감기조심하세요.



[박재철씨댁 생강씻는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