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화를 사랑하는 남자....
산마다, 들녘마다 알록달록 노랗게, 빨갛게 물든 가을은 정말 아름다운 계절인것 같아요.
가을이라는 계절은 어느 순간 갑자기 우리 곁에 말없이 왔다가...
또 언젠가 말없이 사라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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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정원에 갖가지 꽃을 심어 정성스럽게 키우시는 변대우님...
계절마다 색다른 꽃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출근할때마다 집앞을 지나가는데
요즘 한창 피는 소국은 너무도 아름다워 지나칠 때면
멈추어서 향기를 한참동안 맡고
잠시 바라보며 감탄을 자아내며 국화 향기속에 몸과 마음을 던져봅니다.
국화꽃 향기는 그 어떤 향수보다 향이 짙고 곱네요
이 세상에 꽃이 없다면 사람들의 감성은??
가을이 조금씩 깊어가는 요즘..
비록 사진이지만 국화 향기속에 취해보세요.
















이 꽃도 국화일까요???










수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