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농산물 축제장에서 생각한다
작성자관리자 @ 2011.10.14 05:56:48

 처음 들깨 모종을 심을때에 덥기는 하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열심히 하던중 옆에서 지켜보시던

팔순 넘으신 어른이 내가 좀 해줄까?

내가 한포기 심을때

그분은 8포기를 심으셨다

아!!! 바로 이것이다

똑 같은시간에 일을 해도 이렇게 능률에 차이가 있다

누구나 자신은 열심히 일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능률이다

누군가를 위해서 일을 하는가?

시간만 때우는가

무었인가 하나를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한시간을 투자해서 축제기간 3일을 편히 사용할수 있다면

다시 해야한다

무었을 만들기전에 효율을 생각해야한다

모양이 좋은것 , 좋다  , 그래야 한다,

모양도 좋고 , 쓰기에도 편하다면 더 좋지 않을까!

우리 농산물 축제 참여농민 여러분 0 고집부리지 마시고 우리모두를 위해서 도움이 된다면

다시 고치고 , 만들어서 서로 도움이 되면 어떨런지요

앞에 내어놓는것도 옆에 피해가 없도록...

내것만 잘보이고, 돋보이면 그만,,, 아니 올시다

우리 모두가 좋아야지요

다 같이 웃고,

다 같이 풍요로운 축제장 되기를 소원 합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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