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슴이 터질듯이 쓰리고 아품니다
작성자관리자 @ 2011.10.11 20:06:26

 답변을 요청 합니다.

 

금당꿀은 1998년 8월1일 지역의 뜻 있는분 13명이 결성하여 가짜꿀 천국을 탈피 하고져 모인

작목반 입니다

 

1999년 7월14일 영농법인을 설립하여 양보다는 질에 초점을 맞추어 전국에서 최고가는 브랜드를 만들려고 노력한 결과 2006년10월에 경상북도 우수농특산물 인증(승인번호06-20-8)과 농정대상을 받았으며 예천군에서

실시한 예품브랜드 사용지정서(지정번호2009-4호)를 받은 농특산물 입니다.

 

이세상에 태어나 한 가지라도 성공시켜 볼려고 모든 회원이 미친듯이 밤낮을 가리지않고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면서 오늘에 이러러 이제는 생산한 상품이 품절이 되어 소비자의 충족을 다 시키지 못할 정도로

성장 하였습느다.

 

그런데 어찌하여 농업군을 자처하면서 전국에서 2번째 가라면 서러운 꿀 브랜드를 이번

예천농특산물 축제에 출품을 못하도록 뽀이곳한 이유가 무엇인지요?

 

예천군수와 관계인은 금당꿀의 명예와 자존심을 짓밟다 싶이한 이유를

아래와 같이 밝혀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1. 금당꿀이 품질이 나빠서 민원이 생긴 일이 있어서 출품 자격을 박탈 시켰는지요?

 

2. 금당꿀 브랜드가 예천의 명예를 손상 시킨 일이 있는지요?

 

3. 수십년을 키워온 금당꿀이 갓 태어난 ,청하'라는 꿀보다 인지도와 품질이 낮아서 인지요?

 

4. 청하꿀도 출품 전시가 되지 않았는지,  되었다면 무슨 자격을 획득 하였는지요?

 

5. 금당꿀 회원이 지역 발전과 양봉발전에 기여도가 없다고 생각하였는지요?

 

6. 그렇지 않으면 전국에 인지도가 높아서 감당하기 어려워 예천을 떠나라는 것인지요?

 

내고향 예천이 어찌하여 북한 김정일 체제보다 더하다는 느낌이 드는것은 어째서 일까요?

금당꿀이 문제가 있고 감당하기 어려워 숙청을 시킨다면 금당꿀 브랜드는 타 시군으로 라도 떠나 겠습니다.

 

아울러 예천군민 여러분께도 고견을 들어 보고져 합니다.

금당꿀이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무엇때문에 출품을 못합니까?

 

              금당꿀은 한점 부끄럼 없이 대한민국에 우뚝섰습니다.

 

위의 사항에 대하여 예천군수와 관계자는 꼭 답변을 주실것을 요망합니다.

 

                          2011년 10월 12일   금당꿀 회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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