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한솔제지 권교택 대표님 감사합니다.
작성자관리자 @ 2011.10.05 15:56:16

 지난 10월 3일(월) 개천절날 한솔제지 권교택 대표이사님께서 용문면사무소를 방문하셨습니다.

 

용문면 주민자치센터 통기타동아리인 "돌담길"에 노트북을 기증하러 오셨는데요.

 

지난번 용문초등총동창회시 식전공연을 하기위해 연습중이던 동아리방에 잠시 들렀던

 

군의원님께서 너무 오래되어서 제대로 작동이 되지않는 컴퓨터반주기를 보고

 

권교택대표님께 말씀을 드렸고 이야기를 들은 대표님께서 흔쾌히 노트북을 기증해 주신거랍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권영일군의원님, 김유한 면장님, 김제천 주민자치위원장님, 박용상 전조합장님이

 

참석을 해주셨구요.  돌담길에서는 오영희회장님을 비롯한 네명의 회원이 참석했습니다.

 

 

▲ 권교택대표님은 용문초 35회 졸업생이고 조부님께서 용문면장을 지내셨다며

   

그때는 자주 면사무소에 들렀었고 그때도 면사무소는 지금 자리였다고 옛일을 회상하셨어요.

 

 

▲ 권교택 대표님과 오영희 동아리회장님!

   

 

▲ 좌로부터  박용상 전조합장님, 권영일 군의원님, 권교택대표님, 오영희 회장님 , 김유한  면장님,

 

 김제천 자치위원장님 ,회원 김종순님 입니다.

 

 

권교택 대표님! 최고사양의 노트북만큼의 실력을 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트북 받을수 있도록 힘써주신 군의원님 감사합니다.

 

새로 오신 면장님 환영합니다. 참석해서 자리 빛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치위원장님, 조합장님 ! 늘 용문면 발전과 동아리에 관심 가져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통기타동아리 돌담길은 요즘 많이 활기찹니다.

 

2008년부터 꾸준히 지켜오던 기존 회원들 말고도 신입회원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고요.

 

무엇보다 올해는 청소년반이 생겼습니다.

 

무려 9명의 귀여운 아이들이 즐겁게 통기타를 배우고 있는데요.

 

머지않아 이 아이들중에 대한민국을 대표할 뮤지션이 나타날지도 모르겠습니다.

 

 

▲ 전달식이 있던날 이 아이들은 복지회관 2층에서 열심히 기타연습을 했습니다.

 

   10월 8일 용문중학교총동창회때 6명의 재학생들이선배님들 앞에서 재롱잔치를 할 예정인데요.

 

   조금 생소한 트롯을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이 아이들 많이 응원해 주세요.

   

   동창회때 박수도 많이 부탁 드립니다.

 

 

 

---------  한솔제지와 권교택대표님의 기사를 인용해 왔습니다.------

 

  

한솔제지는 "세로티닌 경영"을 통해 건강한 근무여건과 친환경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국내 제일의 선두기업 입니다.

 


`세로토닌(serotonin)`이란 아드레날린이나 엔도르핀처럼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

 

달물질 중 하나인데요. 흥분 상태에서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은 과다하게 분비되면

 

폭력성을 높여 `분노의 호르몬`으로 불리고 있고, 엔도르핀 역시 축구 등 스포츠

 

경기에서 이겼을 때 쾌감을 느끼게 해 주지만 일시적이고 도박과 같이 중독성이 강

 

한 문제점이 있는   반면 세로토닌은 과도한 흥분이나 격한 감정을 추스리고 잔잔

 

한 행복감과 만족감을 주는 물질로 스트레스, 불안, 우울함을 사라지게 하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권교택 대표는 "분노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주는

 

세로토닌"이라면서 "세로토닌 경영을 통해 임직원들의 행복한 직장생활을 도모하고 친환경 기업 이미지도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한솔제지는 지난 8월 임원 20명을 대상으로 세로토닌 전문가 이시형 박사를 초청해 강원도 홍천에 있

 

는 `선마을`에서 단기 연수를 하기도 했다. 세로토닌 연수에 참가한 한 임원은 "명상과 산책, 여유로운 식사

 

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여유와 사색의 즐거움을 되찾았다"며 "앞으로 임원뿐만 아니라 팀장급 이

 

상 간부와 일반 직원들도 연수에 참여시키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솔제지는 이와 함께 재생지 개발과 보급 확산을 통한 친환경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첨단 탈묵(잉크 제거)공정 설비를 갖추고 있는 한솔제지는 지난 22일 충남 장항공장에서 국내 최

 

초로 재생원료를 50% 배합한 친환경 용지 개발에 성공하면서 재생용지 분야 국내 선두기업 이미지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한솔 관계자는 "기존 친환경 용지는 재생원료 배합 비율이 30% 정도였는데 이를 50%로 늘려 친환경성을 강화

 

했다"면서 "인쇄용지 분야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정부 인증 우수 재생용품 마크인 `GR인증`을 획득한 기술력

 

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습니다.

 

한솔제지는 재생용지 보급 확산을 위해 이시형 박사의 저서 `세로토닌 하라`를 2판부터 이번에 개발한 친환경

 

용지로 발행하기로 했고 권 대표는 "재생용지 사용은 천연 펄프로 만든 종이보다 품질이 다소 떨어질 수 있지

 

만 대기ㆍ수질오염을 줄이고 30년생 리기다송 20그루를 살릴 수 있는 적극적인 환경보존 활동"이라며 "앞으로

 

친환경 용지 개발과 보급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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