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을 여는 하얀 울금꽃
울금 꽃이 백합처럼 하얀 꽃을 피우면서 그 아름다움이
백합보다 더 눈부시다고 하기에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몇층 높이로 피어나는 것이 백합보다도 더 화사하고 우아한것 같습니다.


울금에는 커큐민 성분이 있어 항암작용이 높으며 특히 유방암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울금은 주로 카레나 항뇨 재료로 쓰이지만 해독작용 및
간질환 등에도 효능이 높아 약용작물로 재배가 많이 늘고 있는 추세십니다.

이 울금의 텃밭은 박대진님의 뒷뜰에 심겨진 울금입니다.
올해 유난히 거름을 많이 준 탓에 작황이 좋다고 하네요.
이상 보기 힘든 울금꽃과 효능에 대해 설명해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