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게이트볼 경기에 열전하는 용문인들
전체적인 경기 진행을 하신 게이트볼 군연합회 사무국장 박대진님입니다.

게이트볼에 관한 경기규칙에 대해 설명할께요.
게이트볼은 한 팀 5명씩 2개팀이 교대로 스틱을 쳐서 처음 출발점에서 시작하여
정해진 세 개의 게이트를 순서대로 통과한 후 골풀을 맞추며 30분 이내에 종료하는 경기로
고정된 설비가 필요없고 크게 넓지 않은 장소에서도 즐길 수 있는 골프나 크로케 같은 형태의 스포츠입니다.
게이트볼은 T자형의 망치처럼 생긴 스틱과 50m 이상의 샤프트를 스틱 중간에 있는 형태로
정지된 볼을 타격하는 간단한 스포츠지만 기술과 기능
경기운영 능력이 필요한 경기이기도 하며 일 타의 타격으로 말미암아
게임 전개가 달라지기도 하기에 긴장감과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경기이기도 합니다.
격한 움직임이나 속도, 큰 힘을 들일 필요가 없고 신체에도 큰 부담을 주지 않아
특히 연로하거나 연세가 드신 노인분들이 여가를 이용하셔 할 수 있는 인기있는 스포츠가 되었습니다.

10개팀이 출전하였어요.

경기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담아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