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풍요로운 추석 보내세요
안녕하십니까?
올 여름 여기저기 산사태와 물난리, 폭탄을 맞은듯 집이 무너져내리고,
세상이 온통 재난이였습니다.
비 피해 아픔을 마음으로 동참합니다.
계절은 속일수가 없는가 봅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와 언제 그랬다는 듯이
아침 저녁으로 서늘합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항상 금당실마을을 위해 고민하시고 애써 주시는
금당실정보화마을 위원장님, 위원님들, 프로그램관리자님
고생 많이 하셨고요. 감사를 드립니다.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온가족과 함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길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