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추석맞이 새마을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
새마을협의회(회장 이군직, 부녀회장 김말분)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면사무소 전정에서 26개리 저소득 불우가정에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배부대상은 주민생활지원담당(계장 박주상)에서
각 마을에 대상자를 선정해서 라면 2박스를 드립니다.

새마을협의회는 도로변 풀베기작업으로 얻은 수익금,
그 외 여러 활동을 하면서 지원받은 수익금으로 이와 같은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음주면 추석인데 새마을협의회처럼 베푸는 손길이 있기에
더 풍성한 추석 한가위가 되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온정이 있는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