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제 놀기도 좋고 , 일 하기도 좋은 계절이 왔어요
아침에 길을 걸으니 제법 서늘 합니다
잠시 비가 멈추어주니 아침 운동도 하고.
산책하면서 꽃 구경도 하고 , 낮에는 풀을 베어서 밭 정리도 좀 하구요


산위에서 바라보는 하늘의 모습은 신비함으로 숨을 멎게 합니다
풀이 정말 많지요 괴을러서 한달정도 미루었더니 호두나무 밭이 풀밭으로 변했어요
약도 안치고 친환경 어쩌고, 저쩌고 했더니 30여그루 심어서 10나무 남았어요
보기가 조금 좋아 졌나요 10나무 중에서도 정상은 3나무 뿐잉예요
풀속에 자란 꽃들이 너무나 예뻐서 찍었는대 이름은 몰라요
어때요 화려하지는 않아도 은근히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노란색의 꽃과 앞의 희보라빛 꽃을 접붙이면 어떤 모양이 나올까요 한번 해 보고
싶어요
아침 ##54667;살에 은근히 제 모습을 나타내는 너
오늘 하루 너로 인해 나는 행복하다
이 사진을 보신 모든분들 행복하고 건강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