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사,하부댐송월호
이젠 바쁜 한고비도 넘기고
비도 오고 해서 운전대 돌리는 되로 정처없이
길을 떠나 보았습니다.
떠나봐야 고기가 고긴되!!!
먼저 상부댐이 어떤가하고 올라가 보니
아직 대문을 안열어 줌니다.
언제쯤 들여 보내줌니까?하고 문지게 한테 물으니
10월쯤 완공이 되면 가능할겄 같다고....
하는수 없이 되돌아 서서 용문사로 운암지 못으로
경천호로 동로로 석항으로 명봉사로 하부댐으로
한바뀌 돌아 왔습니다.
▼상부댐 올라가는 길가에 꽃단풍을 심어 놓아서 나중에 크면 가을에 아주보기 좋겠습니다.



▼ 용문사!




















▼ 하리면 하부댐 송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