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칼리피망 따기 체험
작성자관리자 @ 2011.08.08 14:10:31

 칼리피망 따기 체험

월요일부터 체험이 잡혀있었다.

그래서 출근하자 마자 정신없이 체험객들을 받고

칼라피망 하우스에 가서 따보는 체험이 시작되었다.

 

이번체험도 농업기술센터와 연계되어 진행 되었다.

오늘 체험의 진행은 우리마을 위원장님이 맡아서 하셨고

사진은 제가 담당을 했지요.

 

설명과 함게 체험객들 하우스안으로 들어가 본인들의

마음에드는 녀석들을 하나둘 따기 시작합니다.

피망봉지에 따서 빵끈으로 묶일정도로 따야하지만

우리의 체험객들 열심히 따서 넣었더니 절대 묶이질 않는다.

 

그래도 맘 좋은 울 위원장님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신다.

그렇게 해서 빨간피망과 노란피망을 열심히 따서 가지고 나왔다.

 

태풍 무이파의 간접영향권에 있는데도 체험이 끝나고 정자나무 아래 모였더니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순식간에 후다닥 진행을 마치고 기념사진 한컷을 남기고 정리하였다.

 

고생하신 분들은 센터에 오셔서 차한잔씩 마시고 숨을 돌리고들

다시금 일터로 향하셨다.

이렇게 해서 오늘의 체험도 마칠수 있었다.

늘 체험이 있을때 마다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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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을 진행하시는 송무선 위원장님

체험하는 아이가 하나도 따지 못하자 안타까우셔서 직접 따는 방법을 설명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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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온 아이는 엄마의 설명을 들으면 피망을 따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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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하나 골라서 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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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모습이 너무예뻐서 사진한컷 찍자고 했더니 어쩔줄 몰라하는 학생은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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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기념컷도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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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피망을 따고 아이는 봉지를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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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을 따서 열심히 봉지안에 넣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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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오셨다. 마냥좋으신듯해서 한컷

두분의 모습이 보기에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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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밭에서 피어나는 부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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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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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땄어요 기념으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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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걸 따야할지 결정을 못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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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은 안따시고 아이들의 따는 모습만 카메라에 담는 아빠도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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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세차게 불어오는데

체험이 끝나고 기념사진도 한컷 남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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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을 할때마다 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우리마을의 보석같은 두분이십니다.

송무선 위원장님과, 김영숙 부위원장님

늘 제가 감사해 하고 있는거 아시죠?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충남 계룡 쌈채피망청정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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