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다 드리리다 , 시원할수만 있다면
농사일이란 풀과의 경쟁인대 , 이길수 없다면 비켜가고싶다
정말 풀이란 놈은 나의 속을 많이도 썩입니다
한 세상 같이 살아가야 하지만 같은 땅을 두고 저와 나 경쟁이 치열합니다
싫다는대도 비집고 들어와서 같이좀 지내자는대
미워 미워 미워 너무 미워
밖은 이글그리고
나도 덥지만 여러분들을 어떻게 하면 시원하게 해 드릴까?
생각 생각 하다가
얼마전 휴대폰에 찍어둔 시원한 장면을 ....
보실까요






















얼마전 울릉도에 명이나물 자생지를 견학하기위해 같던길에 중간 중간 보이는
대로
휴대폰에 찍어 두었는대 어떻게 꺼집어내는지 몰라서 날씨도 덥고
밖에 나가는것이 겁나서 여러분들께 이것을 드리면 조금이나만 더위를 잊을수 있을것 같아
통신사 대리점에 부탁해서 이렇게 올리는것을 배웠어요
잘 했지요
시원 하세요
푸른바다를 생각하면서 시원하게 일하려 갈까요
시간도 3시 반이나 되어갑니다
일하려가세 일 하려가 반도 강산에 일 하려 가세
나의 터전 나의 자랑 용문 두천 일대 (못 위의 사부.....등등이 나의 아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