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돈벼락이 떨어 집니다(착한농부 가공공장 개장식)
예천 용문에 돈공장이 들어섰어요
착한 농부 영농조합법인 이 가공공장 개장식을 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음료수 와 과일즙등 앞으로 많은것을 가공할 예정이며
지금은 오미자, 복분자만 가공하지만
사과 ....예천에서 생산되는 많은 것들을 가공할 예정이랍니다

공장 컷팅식을 하려 는대 많은 유지님들이 참석 하셨습니다
군수님 , 면장님 , 도의원님2명 , 군 의원님3명 , 농협장님, 파출소장님 , 의원님을 대신해서 영부인께서
지면관계상 일일이 이름을 기재하지 못한점 이해 있으기기를

음료수 상표 디자인을 잘 보아 두셨다가 많이 구입해 주시고
이웃, 치구, 친지등 아실만한 분들께 선물도 하시고
이 모든것이 자동화과정을 거처서 생산되며 햇삽 수준의 공장이므로
전국의 어느 매장에도 판매가 가능 합니다
우리 예천
특히 용문은 돈 혜아리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돈 벼락이 떨어지는대
우리는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요
빨리 빨리 시어서 창고에 쌓아야 할까용?
좋은 시간 , 행복한 나날 , 도든 사람들이 서로 위하여 사는 우리 고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위의 사진은 군 공보실의 이상배님의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