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의용소방대, 물놀이 안전교육 실시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찜통더위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회룡포에 친구들과 놀러갔던 중학생 6명이 물놀이 중 2명이 익사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용문면 의용소방대는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교육을 21일 오후 2시에 개최하였습니다.
즐거워야 할 피서철에 슬픔으로 돌아올 수도 있기에 물놀이 안전교육은 무엇보다 중요성을 띕니다.
소방방재청 자료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여름철 물놀이 중 사망자 수는 572명이었고
각급 학교의 방학과 휴가 절정기인 7월 하순에서 8월 중순사이 집중 발생하며
요일별로는 주말인 토,일요일이 절반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대창 정해칠님

김유한 면장님

예천 센터장님이 교육지도


각 지역에 민간단체인 의용소방대가
있음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민들이 안전하게 살아 갈수 있는것 같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