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오늘은 참으로 더운 날입니다
지금 두시간째 이곳에서 여러분들께 시원한 사진을 보여 드리려고 노력 중입니다
다 되어가다가도 뭐가 나타나서 " 추가 하시겠습니까 " 등 등 등 정말 성질 테스트 하는군요
안되면 될때까지 군대에서 배운 문자 입니다


이곳은 예천 용문에 제가 시험 재베용으로 2010년도 식재한 명이나물입니다
더위를 싫어해서 차광망을 설치해서 시원하게 해 주었어요
울릉도 명이 자생지 인대 사람들의 손길이 많이 닿았어요
명이 꽃대 입니다 채종을 기다리고 있어요
온전히 익어서 곧 싸앗이 떨어질것 같지요
바위 위의 작은 수영장 입니다
제가 머물러 있던 거북바위앞 향나무 군락지가 석양을 받아서 아름답군요
저 안으로 배를 타고 들어가면 얼것만 같지요!
너무 맑아서 풍덩 뛰어들고 싶어요 시원 하시죠
바닷가에 둘레길이 있어서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더군요
바다가 너무나 깨끗해서 살며시 손을 대어보니 더렵혀 질까봐 퍼떡 꺼집어 냈어요
점점이 하얀 갈매기가 노닐고 있는대 같이 놀고 싶었어요
저위에 산에 등산을 하고 싶은대 참아야 했어요 왜! 시간이 부족해서....
암벽 등반 하시는분들은 탐 나는 자리겠죠
이곳에서 한시간 가량 발담그고 놀았는대 소주 한잔이 그리웠어요
바다속에 물고기가 보이시나요
이곳 밑에는 그늘과 돌 쉬어가기에 너무나 좋아 천국이 따로 없었어요
애인이 가지 않으려 해서 사정해서 다음에 또 한번같이 오겠다고 약속하고 겨우
데려 왔어요

배를 타고 저곳에 가서 잠시라도 쉬어 오고 싶었는대 
조금 시원해 지셨나요
이곳 절벽에서 아래를 처다보니 정말 시원했어요
아랫도리가 떨리고 , 정신이 몽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