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초복, 삼계탕을 대접했어요.
작성자관리자 @ 2011.07.14 17:44:27

 

함양박씨 정랑공파는 7월 14일 초복에 어르신께 삼계탕을 대접하며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여러 가지 안건을 놓고 총회를 하였습니다.


 

금당실마을은 이조중엽 감천문씨 일문이 살았으며

사용교위를 지낸 문억경공의 사위인 함양박씨 이조정랑 정린공이

1538년경 관직을 사퇴하고 처향인 금당실로 입향하면서

자손들이 근 500년 동안 집성촌을 이루어 세거하고 있으며

지금은 전통마을로 지정되어 마을이 옛 모습대로 복원돼 가고 있습니다.

 


함양박씨 유적요람(예천)


 

 

금당실마을의 현재 모습을 있게 한 함양박씨,

지금은 시대가 변화하면서 씨족사회보다 타성이 들어와 살고 있는 금당실마을입니다.

 

여하튼 유구한 역사만큼 후손들이 선조를 기억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

 


 

 

금당실 홈피를 방문하는 네티즌 여러분,

 

2011년 초복인데 삼계탕은 드셨나요??

앞으로 더 무더워지니 건강 잘 챙기시고 늘 행복한 시간되세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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