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에 갈수록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
6월 18일 금당실마을에 외국인 어른 2분, 어린이 2명,
한국인(통역관) 어른 2분, 어린이 1명이 방문하였습니다.
예천공군부대 미군기지에 일때문에 왔는데
주말을 이용하여
가장 한국적인 연만들기, 전통 탈만들기를 초가집에 체험하였습니다.

유천초옥 전병탁님의 설명으로 탈을 만듭니다.

김대기 가옥에서 탈도 만들어 보고요..

시골에서 먹는 아주 토속적인 음식으로 상차림을 했어요.




예천엔 금당실전통마을이 있기에 외국인이 종종 찾아옵니다.
지난 6월 9일엔 베트남 국회의원1인외 3명이 고택에서 하룻밤 머물고 갔답니다.
찾는 외국인은 많치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은 금당실마을입니다.
어째튼 금당실마을을 다녀간 사람들 마음속에
가장 한국적인 시골풍경을 담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