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겨운 용문 5일장 풍경
작성자관리자 @ 2011.06.20 09:59:33

 

5일, 10일은 용문의 5일장입니다.

조용한 장터에 5일장이 되면 물건을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으로 북적거린답니다.

용문 5일장의 풍경을 담았으니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서 즐감하세요.

 

 

두 손에 한가득 장을 봐가지고 오시네요.

 

 

사람들 구경하느라 이리 저리 두리번 거리더니 카메라에 찰칵!!

지대길님의 외손자입니다.

 

 

9시30분에 어린이집 차를 기다리면서 자전거로 장터를 누벼다니네요.

아이가 있으니 장터가 더 활기찹니다.

 

 

여름모자

이 모자 쓰고 일하면 시원하겠지요??



 

오징어

예천읍에 나가야 해산물을 사는데 장날이 있으니 참 좋네요.


 

비닐로 덮어 두어 잘 모르겠는데 고등어같기도 하고


 

추억의 빵...

 

 

물건사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진열되어 있는 물건만 보아도 생기가 돕니다.



 

손님을 기다리며 시간이 날때마다 완두콩을 까시는 주인 아주머니


 

밥위에 얹어 먹으면 맛있겠지요??


 

할아버지는 손톱 깍다가 찰칵!!


 

옷가게


 

어린이집 차가 오는가 급하게 달려오는 덕신사는 어린이


 

5일장에는 과일도 팔아요.

 

 

한봉지에 5,000원입니다.



카메라 앞에서 머쓱한지..


 

어린이집에 갈려고 엄마 손잡고 차를 기다려요.


 

내 몸에 맞는 옷이 있을까??

할머니들이 여기 저기 살펴봅니다.







 


사람간에 따뜻함이 묻어나는 용문 5일장이 있어 참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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