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찬주
협회장. |
사)UNICA한국영상예술협회(협회장 장찬주·용문면 출생)는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강당에서 UNICA본부 막스 핸슬리 명예총재와 많은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서울세계단편영화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최종 결선에 오른 작품 가운데 용문면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인터넷 소통
공간인 ‘용문 愛’(http:yongmun.org·대표 장찬주)가 주최한 ‘용문의 사계절 사진 및 동영상’ 공모전(2010년)에서 금상을 차지한
신동영 작 ‘금곡서원 추향사’가 가작을 수상, 룩셈부르크에서 개최되는 제73회 UNICA 세계영화제에 한국대표작으로 출품하게
되었다. | |  | | | ▲ 장찬주 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한편 지난 4원 26일부터∼30일까지 5일 간 38개 국에서 출품한 1백78편을 예심한
결과 46편이 결선에 진출했으며 이번에 공개 영사 심사를 통해 입상작을 가렸다. 입상작은 다음과 같다. ■일반부 △금상: The Composer(스위스)
△은상: Say Wensleydale Cheese(벨기에)
△동상: 이해가 되어야 살이 빠진다(대한민국) △가작: 금곡서원 추향사(대한민국) △장려상: 도시화(대한민국) △입선: Waiting
Room(이태리), Alp-Experiences(스위스), In Ohio(영국), Resounding Woods(스위스), From
Bohemia's Woods and the Fields(영국), Victims of the Japanese Sex Slavery(네덜란드),
Seoul, The Pearl of Asia(독일), My Shortest Movie(독일), Grnadpa's Cinema(프랑스), The
New Corner(스위스) △특별상: Fisherman](스위스)
△시나리오상: The Wedding(네덜란드) △연출상: 변신 이야기(대한민국) △촬영상: From Bohemia's Woods and the
Fierlds(영국) △편집상: Shadows Nights(오스트리아) ■청소년부(만 25세 이하) △금상: 소꿉장난(대한민국) △은상: 유작(대한민국)
△동상: 미열(대한민국) △가작:
거울집(대한민국) △장려상: 창우동 굴다리(대한민국) ■1분 영화 △1위: 아기도 아는걸(대한민국) △2위: Thank You(독일)
△3위: Parking
Place(프랑스), 청춘(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