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 돌담에 장미덩쿨 2탄
금당실마을 돌담아래 빨간장미가
넘 예뻐서 혼자 보기엔 아쉬워
위에 여은경씨가 올렸지만
우리집 장미와 보리밭도 올려 봅니다.



옆집 장미덩쿨이 가장 예쁘지요



우리집 뒷 보리밭인데 엿기름 과 보리차 만들 꺼예요...

우리집 담장 아래 보리와 장미 예쁘죠?

뒷 밭엔 마늘도 있답니다

3년생 더덕이고요


금당길, 고택길, 은행나무길을 접어들면 붉게 물든 장미가
흐트려지게 만발하여 오가니의 맴을 멈추게 합담니다.
이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민박도 잘 되어 있어 1박 2일 하면
멋진 추억이 될꺼예요~~~~
회원님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