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의 6월 돌담길 풍경
만물이 한창 생동하는 6월입니다.
길가에 자생적으로 자란 풀, 농작물, 야생화, 꽃....
무언가를 향해 잘 자라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은 꼭 가보는 금당실마을의 돌담길
2008년도 처음 돌담길을 만났을때
나즈막한 돌담에 둘러 싸여있는 고택, 큰 마당이 너무나 신기했는데
이젠 익숙함때문인지 여느 시골동네처럼 보이네요.
생각을 해봅니다.
아름다운 돌담길과 함께 빛내줄 조연은 무엇이 잘 어울릴까?
예를 들면 한 골목 돌때마다 새로이 맞이하는 장미로드, 백일홍로드, 보리로드 기타 등등
어제 잠깜 틈을 내어 찍은 돌담길과 함께 장미를 감상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