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막바지 모내기 "구슬땀".........
요즘 농촌은 막바지 모내기에 농부들이 바쁜 일손을 모으고 있습니다.

야당에서 만난 할아버지...

논마다 모판이 쭉~~~

오늘은 김제천님께서 모내기를 한다고 해서 달려왔어요.

안개가 그윽해 고즈넉한 분위기속에 트렉타가 논을 가로 지르며 모가 심겨지고 있습니다.


직접 기른 모....

머리에 다라이를 이고 오시는 아주머니 대신
오토바이 한대가 부릉 부릉 일터로 달려오네요.

잠깐 일을 접고...

따뜻한 짬봉에 따뜻하게 몸을 녹여봅니다.

금방 사진을 찍고 사무실에 들어오니 장대같은 큰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논에서 비를 맞으면서 일하고 있을 농부들을 생각하니
올해는 들판이 황금물결로 더더욱 넘실거렸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