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금부터 나를 소중히 하자
작성자관리자 @ 2011.05.31 15:13:55

<한번 크게 웃어 보세요>

 

아들을 키워서 사춘기가 되면 남남이 되고

군대에 가면 손님

장가가면 사돈이 된다.


아들이 어릴땐 1촌

대학가면 4촌,

군대 다녀오면 8촌

장가가면서 사돈의 8촌이된다.


서울서 살면 동포

이민가면 해외동포

 

딸 둘에 아들 하나면 금메달

딸 둘이면 은메달

딸 하나 아들 하나면 동메달

아들 둘이면 목메달

아들 셋이면 꺼꾸로 목매달이 된다


장가간 아들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며느리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딸은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


출가하면 아들은 큰 도둑

며누리는 좀도둑

딸은 이쁜 도둑


남편은 집에두면 근심덩어리

데리고 나가면 짐덩어리

마주 앉으면 웬수덩어리

혼자 내보내면 사고덩어리

며느리에게 맡기면 구박덩어리


잘난 아들은 국가의 아들

돈 잘 버는 아들은 사돈의 아들

빚진 아들은 내 아들이 된다.


아들에게 재물을 안주면 맞아죽고

반만 주면 졸려죽고

다주면 굶어죽는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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