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경북 인터넷방송에서 촬영^^
경북 인터넷방송에서 용문의 특산물
친환경 무농약 오이, 토마토를 촬영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먼저 금당실마을의 송림, 돌담길, 한옥, 초가를 소개한 후 병암정을 들려 농장에 갔습니다.

오이는 상황버섯 우려낸 물로 관주합니다.
촬영에 하학리 이장이신 권오성님이 협조해주셨고
오이 농장은 권종복님의 하우스안입니다.

오이꽃이지만 꽃이기에 너무 이쁜것 같습니다.

해가 뜨기 시작하면서 오이 수확에 들어간다고 하니
요즘은 일년중 제일 바쁜 시기라고 합니다.

어제 공판장에 오이 최상품의 가격이 11,000원이라고 하니 아직은 가격이 괜찮다고 하네요.

선별직전의 오이



오이꽃과 비슷하게 생긴 이꽃은 토아토 꽃입니다.

오늘 첫 토마토를 땄네요.

연동으로 지어진 이 토마토 하우스는 600평으로 권오성님의 농장입니다.





대추 방울 토마토입니다.
혹시 들어보셨나요???

방송을 통해 용문의 특산품, 관광지가 널리 홍보되어지길 바랍니다.
오늘 촬영에 도움을 주신 용문면 장우식 상담소장, 주민생활지원계 박주상계장님,
군에 관계자분들 등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