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비오는 산사(용문사)
부처님 오신날 등달려고 용문사에 하루일찍(4월7일음력) 갔는데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용문사에 고즈넉한 풍경이 넘좋아서
사진 몇장 찍어봤어요 ^~^~^
오늘도 빗님이 오네요~~비오는 오후에 모든님들 옛날향수에
젖으면서 어느가수인지는 모르지만~~~(조용한 밤이였어요 너무나 조용했어요)
이노래가 오늘 분위기하고 딱좋네요(채은옥노래 빗물)









부처님 오신날 등달려고 용문사에 하루일찍(4월7일음력) 갔는데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용문사에 고즈넉한 풍경이 넘좋아서
사진 몇장 찍어봤어요 ^~^~^
오늘도 빗님이 오네요~~비오는 오후에 모든님들 옛날향수에
젖으면서 어느가수인지는 모르지만~~~(조용한 밤이였어요 너무나 조용했어요)
이노래가 오늘 분위기하고 딱좋네요(채은옥노래 빗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