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부처님 오신날
온 천지가 부처님 세상이라는대
어리석은 중생의 눈에는 보이지 않으니
어디서 ##52287;느냐는 호통 소리에
놀라서 돌아보니 여기에 도 저기에도
나에게도 불성이 있다네
캄캄한 밤 새벽을 여는 태양처럼 내 나마음의 문이 열려지기를

멀리서 밝음의 기운이 올라 오듯이 이 마음에 밝은 지혜의 기운이 솟아 나기를

열고 또 열어서 열리는 날까지 내 마음을 갈고 닦고 연마해서 흐터러짐이 없기를

조금 밝아진다해서 교만하고 나태하여 나를 돌봄이 괴을러 지지 않기를

부처님 오신날
어리석음에서 벗어날수 있기를 두손모아 기도 해 봅니다
모든이를 사랑하고 , 이해할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