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모내기 시작하는 철
작성자관리자 @ 2011.04.29 14:32:50

 

 

비가 흠뻑 내린후 들녘은 푸르름으로 그득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이지만 농촌의 농부들의 손길은 점점 바빠지고 있습니다.



올해 5년째 늘푸른 용문벼육묘공장을 운영하는 서울제유소 정해칠님의 공장에 다녀왔습니다.


 

공장안에는 벼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네요.


 

볍씨 파종이 끝난후 발아실에 올겨져 고온에서 약 4일 지낸후

15~20일 정도 지나면 논으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올해 3년째 육묘공장에서 사진을 찍어보지만

늘 이 일을 하던 사람이 일을 하는 것 같아요.

 

 

모자를 쓰고 있어 누군지 모르죠???

새마을회 부녀회장이신 김말분회장님입니다.

 

 

기계를 통해 배달된 모판은 사람을 통해 논에 놓여집니다.

 

 

파릇파릇한 새싹을 보듯  그 싱그러움이 눈에 부실정도로 아름답네요.


 


늘푸른 용문벼육묘공장은 소규모로 벼농사를 짓는 농가에는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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